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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일하는 사람의 사건을
끝까지 맡습니다
일터는 2015년 구로디지털단지에서 문을 연, 노동·산재 사건에 집중하는 법률사무소입니다. 해고, 체불, 산재, 괴롭힘 사건을 근로자 편에서 맡습니다.

구로디지털단지에는 IT 회사와 작은 제조 공장, 물류 창고가 함께 있습니다. 일터가 이곳에 문을 연 것은 상담이 필요한 사람들이 일하는 곳 가까이에 있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퇴근 뒤에도 찾아올 수 있도록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야간 상담을 합니다.
노동 사건은 기한이 짧고, 회사와 근로자가 가진 자료의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일터는 첫 상담에서 남은 기한부터 계산하고, 근로자가 가진 작은 기록들을 모아 증거로 만드는 일에 가장 많은 시간을 씁니다.
노동단체 법률지원센터, 대학병원 응급실, 기업 인사팀을 거친 세 변호사가 사건을 나누어 맡습니다. 사건을 처음 상담한 변호사가 노동위원회 심문회의와 법정까지 직접 갑니다.
- 2015구로디지털단지 개업
- 3인노동·산재 담당 변호사
- 5개노동 업무분야
- 야간화·목 21시까지 상담
Principles
일하는 방식
- 01
일하는 사람의 편에서
일터는 근로자와 유족의 사건을 중심으로 맡습니다. 사업주 자문은 노동법을 지키는 사업장을 만드는 일로 한정하고, 근로자 사건과 이해가 충돌하면 맡지 않습니다.
- 02
기한을 먼저 챙깁니다
구제신청 3개월, 재심 10일, 심사청구 90일처럼 노동 사건의 기한은 짧고 엄격합니다. 상담 첫날 남은 기한을 계산해 알려 드립니다.
- 03
말 대신 기록으로
억울함을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날짜가 찍힌 자료 한 장이 힘이 셉니다. 흩어진 기록을 모아 노동위원회와 법원이 볼 수 있는 증거로 정리합니다.
Process
사건 진행 순서
- 01
첫 상담
해고 통지서,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를 함께 보며 사건의 쟁점과 남은 기한을 확인합니다. 야간 상담도 예약할 수 있습니다.
- 02
증거 정리
출퇴근 기록, 업무 메신저, 녹음, 동료 진술 등 흩어진 자료를 날짜순으로 모으고, 빠진 자료를 확보할 방법을 찾습니다.
- 03
신청·진정
노동위원회 구제신청, 노동청 진정, 근로복지공단 산재 신청 가운데 맞는 절차를 골라 서면을 작성해 제출합니다.
- 04
조사·심문 대응
근로감독관 조사와 노동위원회 심문회의, 공단의 재해 조사에 함께 참석해 회사 측 주장에 바로 반박합니다.
- 05
판정 이후
구제명령 이행, 체불액 회수, 보험급여 수령까지 확인하고, 결과에 불복하면 재심·심사청구·소송으로 이어 갑니다.
Location
오시는 길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3번 출구 도보 5분

- 주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000, 11층 (08390)
- 대중교통
-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3번 출구 도보 5분
- 팩스
- 02-000-0001
- 이메일
- help@ilteo.example
- 평일
- 09:00 – 19:00
- 야간 상담
- 화·목 19:00 – 21:00 (예약)
- 토요일
- 10:00 – 14:00 (예약)
주소·전화·이메일은 시연용 가상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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